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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바일 』91

제이버드 레인 사용 후기 얼마 전에 방명록 통해 물어봐주신 분이 계셔서... 마침 글 올리려고 했는데 잘 됐다 싶어 몇 자 끄적거려 봅니다.제이버드 레인은, 제가 그동안 질러온 숫한 모바일 기기 중 최악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일단 가격. 대체 왜 그 가격으로 나왔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10배 저렴한 샤오미 미 밴드 쪽과 성능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안드로이드 앱은 업그레이드를 꾸준히 하면서 그럭저럭 괜찮은 UI를 보이고 있습니다만...일단 액정이 전혀 없어 뭔가를 확인하려면 그 때마다 스마트 폰과 싱크해야 한다는 게 불편합니다.물론 블루투스를 활용한 싱크가 크게 어렵거나 하지 않고 시간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지만... 바로 볼 수 없다는 것 자체가 이미 번거로운 일.거기에다 배터리 사용 시간도 짧습니다. 닷새 정도 사용 가능하.. 2016. 7. 23.
손전화 사은품 손전화 지른 지 꽤 지났는데... 이제서야 사은품 사진 올려 봅니다. 액정 보호지. 지문 방지용이라는데... 갤럭시 S6 엣지용 액정 보호지는 엣지 부분을 덮어야 하기에 딱딱한 소재로 만들 수 없어 죄다 쫀득한 재질이고... 그 덕분에 지문이 잘 남지 않습니다. -ㅅ- 이건 젤리 케이스. 이 녀석 끼고 다니다가... 엄마님 손전화 노트 4로 바꾸면서 얻은 똑같이 생긴 케이스가 더 잘 맞기에 그걸로 바꿔 끼웠습니다. 이거 온라인으로 사면 1,700원. -_ㅡ;;; 옆으로 펼치는 디자인의 케이스입니다. 개인적으로 혐오하는 형태라 쓸 일이 없습니다. 이건 범퍼형 케이스인데... 못 생겨서 그냥 구석에 던져 놨네요. 삼성 정품 무선 충전기입니다. 갤럭시 S6 엣지+와 노트 5는 5,000원에 살 수 있는 이벤트.. 2015. 9. 12.
갤럭시 S6 엣지 구입기 이미 블로그에서 몇 차례 언급했습니다만, 갤럭시 노트 엣지가 나왔을 때 양 쪽으로 다 깎으면 무조건 지른다고 떠들고 다녔었습니다. 그러다 갤럭시 S6가 양 쪽을 다 깎고 나왔고요. 색깔이 맘에 안 들어서 망설일 무렵 원하던 빨간 녀석이 나왔지만... 한정판이라서 구입 실패. ㅠ_ㅠ 그냥 Z2로 근근히 버티다 Z5 나오는 거 봐서 갈아탈까, 아니면 갤럭시 S6 엣지로 바꿀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Z2의 심각한 통화 품질을 견뎌내지 못하고 결국 기기 변경 했습니다. 단통법 때문에 어지간하면 바꾸지 말고 버틸 생각이었지만 안 되겠더라고요. 전 국민이 비싸게 사는 단통법이니 따로 싸게 파는 가게 같은 걸 알아볼 필요가 있을까? 싶어 그닥 열심히 검색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SKT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판매 사이.. 2015. 9. 3.
안녕, Z2 스마트 폰이라는 게 쏟아져나오기 시작할 무렵 제가 쓰던 손전화는 삼성의 햅틱 착! 이었습니다. 지금 보면 가소롭기 그지 없겠지만 나름 터치 폰이었어요. -_ㅡ;;; 일찌감치 PDA를 쓰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마트 폰의 가능성을 가벼이 본 덕분에(라기보다는 당시에 술 쳐먹고 다니느라 돈이 없었다지요. -_ㅡ;;;) 남들보다 조금은 늦게 스마트 폰 라이프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첫 스마트 폰을 놓고 한참을 고민했는데요. 갤럭시 S와 엑스페리아 X10을 놓고 이리저리 재고 또 쟀습니다. 그러다 결국 갤럭시 S를 질렀는데요. 보통은 장고 끝에 악수 둔다는데 이 때의 선택은 몹시나 훌륭했습니다. 엑스페리아 X10은 그 쌔끈한 디자인의 반에 반도 못 미치는 성능과, 그 성능의 반에 반도 못 미치는 서비스 때문에 온.. 2015. 9. 1.
스마트 밴드 성능 비교 지난 3월 27일에 '웨어러블 기기의 정확도?'라는 제목으로 글(http://pohangsteelers.tistory.com/1098)을 하나 끄쩍거렸었습니다. 그 때에는 순토 앰빗 3와 아디다스 마이 코치 핏 스마트, 나이키 퓨얼 밴드를 비교했었지요. 5개월 남짓 지난 지금, 나이키 퓨얼 밴드는 먹통이 되어 사용 불능 상태가 되었고요. 얼마 전 새로 지른 제이버드 레인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윗몸 일으키기 60개 한 뒤 배드민턴 두 시간 남짓 쳤습니다. 운동 강도는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스매시 거의 안 때리고 쳤습니다. ㅋ). 먼저 순토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운동 시간은 2시간 12분 30으로 나오고요. 회복까지는 79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심박수는 평균 148bpm, 최대 184bpm까지.. 2015. 8. 17.
소니, Z3 보상 판매 엑스페리아에는 기본 앱이 삼성보다 적은 편이지만 없지는 않다. 실제로 아예 안 쓰는 편이라서 폴더 하나 만들어 쳐박아둔다. 손전화에서는 알람도 다 꺼놨는데 태블릿은 깜빡한 모양이다. 엑스페리아 라운지라는 앱이 알람을 하나 띄웠는데... 응? 보상 판매? 아... 무척이나 솔깃하다. 자세한 내용을 보려고 클릭했더니 소니 고객센터 홈페이지로 연결이 되는데... 모바일 페이지에서는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가 없다. 그래서 PC 버전으로 보니까 오른쪽에 배너 광고 떠 있더라. 배너 광고라고 별 다른 건 없고 그저 보상 판매 가능한 서비스 지점을 안내하는 내용이 추가되었을 뿐. 아침에 일어나 고객 센터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599,000원이란다. 기존의 엑스페리아는 반납하는 조건이다. 흠...컴퓨터를 켜고 Z.. 2015.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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