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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면 참~ 평온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미친 듯 바람이 불고 있었다.
한참 보고 있자면 대충 어느 시점에 쏠(?) 지 짐작이 된다. 가운데가 움찔움찔하면서 보옹~ 보옹~ 하는 게 보인다.
물 온도가 100℃라기에 차에서 컵라면 가지고 와서 물 부어 먹어볼까? 하는 생각을 잠시 했더랬다.
└ 이건 관종이 아니라 어글리 코리언이나 할 짓이니까 상상만 하고 말았다. -ㅅ-
구세군 냄비에 10원 한 푼 안 넣으면서 물만 보면 동전 못 던져서 환장하는 박애주의자들이 넘쳐나는가보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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