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포항90 역시... 머니 게임은 삼성... 씨바... 정성룡은 전북과 수원을 놓고 저울질하다가 결국 수원을 선택했다. 예상된 결과였다. 내색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거의 대부분의 선수들이 수도권 팀을 선호한다. 파리아스 감독과 함께 포항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최효진도 서울로 갔다. 포항에서 이룰 것을 다 이루었기에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이유였지만, 수도권 팀의 유혹이 강렬했을 터. '지방 팀이지만 우리가 잘 하니까 관심도 가져주고, 지방 팀의 설움을 느낄 수 없다'던 최효진마저 저럴진데... -ㅅ- 그나저나... 정성룡이 왜 저리 뻥튀기 된 건지 알 수 없다. 정성룡은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다. 문전을 비우고 나와 공중볼을 처리하는 게 굉.장.히. 미숙하다는 거다. 이건 포항 있을 때도 그랬고, 성남으로 간 뒤에도 그랬으며, 대표팀에서도 마찬가지다. 얼마 .. 2011. 1. 22. 지랄, 똥 싸고 자빠졌네. 씨바... 아름다운 언어 생활로 단정한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주위에 널리 자랑하는 나인데... 염병할 포항 스틸러스 쪼다 새끼들 때문에 요 근래 블로그 가득 육두문자다. 하아~ -ㅁ- 포항 스틸러스 홈페이지 가니까 사과문 아닌 사과문이 올라와 있는데... 글 읽다 보니... 이 병신들 정신 못 차렸다. 진짜... 제대로 반성하고 있다면 못 이기는 척 누그러져야겠다 싶었는데, 글 써 놓은 꼬라지 보니 마지 못해서 쓴 티가 난다. 게시판에서 하도 난리니까 속으로 오만 욕 다 하면서 억지로 굽신거리는 게 빤~ 히 보인다. 진짜 나쁜 새끼들... 구단이 JPG 파일로 올린 거, 일일이 타이핑하면서 하나, 하나 반박하며 글 썼는데... 다 날아갔다. 씨바... 뭐, 이러냐, 진짜~ 되는 일이 없네. -ㅅ- 아무튼... 구단에.. 2010. 7. 28. 지랄, 염병하고 자빠졌네!!! 큰 꿈? 6강 플레이오프 놓고 경쟁하는 팀에 주축 선수 팔아 넘기는 게... 시즌 중에 주장 팔아 넘기는 게...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이적시키는 게... 그게 큰 꿈을 위한 짓거리냐? 지랄, 염병하고 자빠졌네!!! 씨바 새끼들... 2010. 7. 27. 잘 가라 포항... 난 이제 너 응원 안 한다. 설마~ 설마~ 하면서 일말의 기대를 가져 봤건만... 역시나였다. 빌어쳐먹을 포항 스틸러스는 황재원을 수원에 팔아 넘겼다. 스틸러스 홈페이지에는 떠억~ 하니 황재원 선수의 글이 올라와 있다. 선수 스스로가 매너리즘에 빠진 것처럼 위장했지만, 진실을 가릴 수는 없을 터이다. 선수가 원해서 떠나는 게 아님을 누구나 알 수 있을 게다. 시즌 중 주장을 팔아 넘기는 몰상식한 짓을 저질렀다. 이건 포항이 아니다. 참으로 오랜 시간을 포항의 팬으로 살아왔다. 기억조차 나지 않지만 '포항제철 돌핀스' 시절부터 팬이었다고 자부하는 나다. 상품에 눈이 어두워서였지만, 매년 '포항제철 아톰즈' 어린이 회원 가입 시켜 달라고 아버지 조르곤 했던 나였다. 인덕 국민학교 옆에 있는 운동장에서 선수들 연습할 때면 학원까지 빠져 .. 2010. 7. 27. 팔기만 팔아봐라. 그랑 블루가 될테니까... 프로는 결국 돈이다. 똑같은 일하면서 돈 더 준다는 회사 나오면 당연히 옮기고 싶지 않겠냐? 아직도 포항 스틸러스가 포항제철 기업 구단이라고 생각하는 머저리들이 꽤 많이 있는 것 같은데... 광고에 있어서 포스코 의존도가 (상당히)높긴 하지만, 그래도 어엿한 독립 축구 클럽이다. 포항제철 스틸러스가 아니라 포항 스틸러스란 말이다. 거기에 비하면 수원은 삼성 축구단이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철.저.하.게. 삼성의 클럽이다. 지방의 중 · 소도시 클럽과 국내 굴지의 대기업 클럽을 놓고 비교했을 때... 어느 쪽에서 뛰고 싶을까? 더구나... 포항은 인구 50만 명(말이 그렇다는 거지, 스틸야드 접근성 최악인데다 경주 코 앞인데도 주소는 포항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꽤 있다. 강제 통폐합의 부작용이다) .. 2010. 7. 23. 2010 K-리그 : 제 10 라운드 vs 성남 2010년 05월 02일 13시,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K-리그 10라운드 포항 vs 성남 경기가 있었습니다. 결과는 이미 아시다시피... 포항이 0 : 3 으로 떡실신... T^T 이런 글 쓰기가 조금 미안하긴 하지만, 사실은 사실이니까... 성남은 포항 밥이었습니다. K-리그에서 일곱 번이나 우승(3년 연속 우승이 두 차례)한 최강의 팀이었지만 포항만 만나면 작아지는 성남이었습니다. 아니라는 주장을 하고 싶을 게 분명한 성남 팬들을 위해 근거 자료를 제시할까 합니다. 년도 승 무 패 득점 실점 2000 1 - 2 3 3 2001 1 2 - 3 2 2002 1 - 2 5 7 2003 1 - 3 2 4 2004 1 1 - 3 2 2005 1 1 - 4 3 2006 1 - 1 4 4 2007 1 1 - .. 2010. 5. 3. 이전 1 ··· 10 11 12 13 14 1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