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 Mo바일 』91 아이폰 SE 스마트 폰이 대중화되기 전, 지금의 급식들이 들으면 '그 때에는 공룡이랑 같이 살았나요?' 정도의 질문을 날릴지도 모를, 옛~ 날 이야기다. (;・д・) 나는 효리폰이라 불리던 SCH-V840을 쓰다가 햅틱 폰으로 넘어갔고, 그럭저럭 잘 썼기에 갤럭시 S가 출시되었을 때에도 별 감흥이 없었다. 삼성이 갤럭시 시리즈를 내놓기 전에 팔아먹었던 옴니아의 악명이 워낙 높았기에 갤럭시 S 역시 같은 꼴이 나지 않을까 걱정되던 것도 있었고. 그러다가 어찌저찌 해서 갤럭시 S를 지르게 됐고, 3, 6, 8을 거쳐 20+까지 왔다. 중간에 엑스페리아 Z2와 XZP를 쓰긴 했지만 운영체제만 놓고 따지자면 안드로이드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스마트 폰 초창기에는 아이폰이 없었냐고? 무슨 소리. 아이폰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스마.. 2020. 5. 7. 엑스페리아 XZP / 갤럭시 S8 / 갤럭시 S20+ / 갤럭시 탭 S5e 사양 엑셀로 대충 정리해봤는데, 엑스페리아 XZP랑 갤럭시 S8의 출시에 큰 차이가 없네요. 크기는 XZP 쪽이 확실히 큰데 화면은 S8이 더 크다는 것도 사양 정리하면서 알게 됐습니다. 체감 상으로는 XZP 쪽이 더 커보이는데 말이지요. 한국의 홈페이지에서는 정보를 얻을 수 없어서 일본 홈페이지를 뒤적거렸는데, XZP의 Quick Charge 3.0 지원이라는 거, 맞는 걸까요? 갤럭시 S20+도 2.0으로 나오던데. 그나저나, 소니는 서비스 센터 하나로 통합해버리더니 이제는 부품이 없다고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한다고 하네요. 확실히 모바일 시장을 포기하는 듯한 인상입니다. 플레이 스테이션 성공시키는 거 보면 나름 역량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역시 다른 분야에서도 똑같은 성공을 이어가는 건 어려운 일인가.. 2020. 5. 3. 갤럭시 탭 S5e 배터리 교체 도전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실패!) 어찌 하다보니 삼성의 모바일 기기가 차고 넘친다. 갤럭시 S20+, S8, 탭 S5e, 버즈+,... 일본에 있을 때에는 소니 엑스페리아 XZP와 WF-1000X M3가 주력이었는데 한국으로 돌아오니까 희한하게 삼성 걸 쓰게 되네.배터리는 소모품인지라 아무리 관리를 잘 한다한들 점점 사용 시간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삼성을 비롯한 모바일 기기 제조사에서는 대개 80%를 교체 시작점으로 보고 있는 듯. 삼성의 갤럭시 제품들은 구입한 지 1년 이내에 배터리로 인한 문제가 생기면 무상으로 교체해준다. 1년이 지나면? 돈 주고 바꿔야 한다. 갤럭시 탭 S5e의 배터리가 4만원 넘었던 것 같고, 공임을 포함해서 53,000원인가 57,000원인가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갤럭시 S8을 쓸 때, 일본으로 떠나기 전에.. 2020. 5. 2. 갤럭시 S20+에서 빅스비 비전을 켜면 터치가 먹통! ・д・ 갤럭시 S20+에서 빅스비 비전을 활성화하면 터치가 안 되는 현상을 발견! 이미 다른 사람들이 발견하지 않았을까 싶어 검색해봤지만 관련된 내용을 찾아볼 수 없었다. 네일베의 카페에 올렸더니 노트 10+에서도 같은 증상이라는 댓글이 붙었다. 확인하기 위해서는 설정 → 접근성 → 설치된 서비스 순으로 이동한다. 거기에 보면 빅스비 비전이 있는데 '사용 안 함' 으로 되어 있다. 네일베 카페에 올린 글에 붙은 댓글 중에 빅스비 비전이 없다는 글도 있으니 참고하시고. 아무튼, 빅스비 비전이 보인다면 터치하고 들어가서 슬라이드 바 부분을 터치해 활성화시켜 보자. 회색 동그라미가 왼쪽에 가 있다가 파란색으로 바뀌면서 오른쪽으로 옮겨간다. 활성화가 된 거다. 그리고 나서부터는 터치가 먹통이 된다. 어디를 눌러도 감감.. 2020. 4. 4. 갤럭시 S20+, 짧은 사용 후기 갤럭시 S20 시리즈 중 어느 것을 살까 하다가 S20+를 질렀다. 큰 화면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S20이 딱이었지만 S20이 S20+보다 미세하게(1㎜ -_ㅡ;;;) 두껍고 카메라도 뭔가 아쉬워서 결국 S20+를 선택. S20 울트라가 100배 줌 어쩌고 하면서 사람들을 꼬시지만 손전화의 한계에 대해 잘 알고 있으니까 그건 욕심나지 않았다. 600㎜ 줌이 가능한 RX10 M4가 있는데 굳이 망원에 욕심을 낼 이유가 없으시지. 제대로 사진 찍을 생각이면 카메라 들고 다니면 된다. ㅋ 그 전에 쓰던 손전화가 소니의 엑스페리아 XZP(이하 엑스페리아)와 삼성의 갤럭시 S8(이하 갤럭시팔). 비교 대상은 당연히 저 두 기종이 될 수밖에 없다. 속도는 뭐, 말할 게 없다. 하드웨어 스펙 자체가 다르니 당연히 .. 2020. 3. 31. 결국 갤럭시 S20+ 질렀음. -ㅅ- 갤럭시 S10과 노트 10이 나왔을 때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S11이 나오면 바꿀 생각이었으니까. 그런데 S11이 느닷없이 S20으로 이름을 바꿔달고 나왔다. 어찌 되었건 지를 예정이었으니까, 뭐. 스펙은 크게 신경쓰지 않으니 제발 디자인만 구리게 나오지 말아달라고 달 보면서 빌었는데 그냥저냥 괜찮게 나왔더라. 더구나 엑시노스가 아니라 퀄컴 칩 달고 나오니 아니 지를 이유가 없다. 유학을 마치고 돌아가서 지르려고 했는데 예정보다 6개월 일찍 돌아가게 되었다. 이럴 경우에는 돈 내고 베타 테스터가 될 가능성을 감안하고라도 예약 구매하는 쪽이 낫다. 원래는 2월 28일인가가 마지막 날이었는데 코로나 19 때문에 3월 3일로 연기가 되었다. 나는 최대한 기기를 늦게 받는 쪽이 좋기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가 3.. 2020. 3. 3. 이전 1 ··· 3 4 5 6 7 8 9 ··· 16 다음 반응형